'구준엽 아내' 대만 스타 서희원 사망…향년 48세
박정선 기자 2025. 2. 3. 12:50

클론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소식이 3일 알려졌다.
중국 매체 시나뉴스에 따르면,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최근 세상을 떠났다.
이같은 소식은 지난 2일 한 일본 여행 관련 SNS에 '대만의 48세 스타가 사망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사망설'로 시작됐다. 이에 시나뉴스는 “나쁜 소식을 확인했다”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가족들은 “새해에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왔다. 가장 소중하고 친절한 언니 서희원이 불행하게도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우리를 떠났다. 항상 그녀에게 감사하고 그리워할 것이다. 영원히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서희원은 구준엽의 아내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다. 20년 전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재회해 2022년 결혼에 골인하며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중국 매체 시나뉴스에 따르면,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최근 세상을 떠났다.
이같은 소식은 지난 2일 한 일본 여행 관련 SNS에 '대만의 48세 스타가 사망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사망설'로 시작됐다. 이에 시나뉴스는 “나쁜 소식을 확인했다”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가족들은 “새해에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왔다. 가장 소중하고 친절한 언니 서희원이 불행하게도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우리를 떠났다. 항상 그녀에게 감사하고 그리워할 것이다. 영원히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서희원은 구준엽의 아내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다. 20년 전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재회해 2022년 결혼에 골인하며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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